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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 무심사 장기렌트

무심사 장기렌트 전기차 충전!

by mycargomusimsa 님의 블로그 2026. 1. 12.

 

 

 

 

안녕하세요

내차고 무심사 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다루었던

테슬라 전기차와 이어지는 차량 충전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원님들은 전기차 충전할 때 어떻게 하세요?

차를 세우고 내려서 코드 빼서 꽂고 스마트폰을 꺼내서

QR 코드를 찍어서 가입이 안 돼 있으면, 다시 가입을 새로 하고,

그리고 신용카드를 꺼내서 그러다가 뭐가 에러가 나고....

하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그러시죠.

 

테슬라 같은 경우는 어떻습니까?

테슬라는 데스네이션 차져 그냥 꽂으면 됩니다.

알아서 결제되고, 알아서 내 신용카드에서 나가고 이러면 너무 편리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금 상당히 비싼데 시간에 맞춰서 속도를 조금 늦추는 대신에 요금을 할인해 주겠다.

이러면 또 어떨까요?

최근 들어서 충전 시스템 점차 스마트하게 변화되고 있다는데

어떻게 바뀐다는 건지 살짝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전기차 업체 계신 분들도 전기차를 한 번도 가져보지 않은 분들 이런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충전기를 어디다 어떻게 설치해야 되는지?

이 방향성도 잘못 잡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여러분들 충전하는 장소 어디가 편합니까?

집이나 회사에는 당연히 완속 충전입니다.

그런데 요즘 보면 고속도로에서도 완속 충전하는 경우 많은데,

장거리 주행할 때는 무조건 급속이 편합니다.

이동 거점에는 당연히 급속 충전 쉽죠.

회사나 우리 사는 데는 당연히 완속 충전기가 더 많아져야 되고 더 좋아져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완속 충전기 어떻습니까?

사업자는 굉장히 많은데, 회원 가입을 할때마다 따로따로 해야 됩니다.

매번 가입해야 되고, 매번 아이디 만들어야 하고

별도로 카드를 다 갖고 다녀야 되고, 이거 정말 번거로운 일입니다.

사업자가 너무 많다 보니까 영세한 사업자들이 많아서 기기가 허술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매일매일 하는 건데 이렇게 불편한 게 말이나 되는 건가?

그래서 요즘은 이런 서비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아도 그냥 충격 코드만 찍고 바로 충전되는 서비스.

사실 이렇게 되는 게 뭐 당연한 거긴 한데,

여러분들이 TV라든지 냉장고라든지 세탁기라든지

가전제품들 벽에 꽂을 때 "저 누군데 꽂아도 되겠습니까"  하고 꽂지 않잖아요.

그냥 꽂으면 바로 카운트가 돼서 "이 집은 몇 kW 썼구만~"

하고 알아서 고지서를 보내주잖아요.

차 꽂았을 때 차 정보가 있는데, 그걸 보고 알아서 결제해 주는 게 맞지 않을까요?

매번 전기를 쓸 때마다 매번 신용카드를 사용하는게...

 

 

 

 

 

 

우리나라에서는 에버온 이라는 회사가 처음으로 완속 충전해서 플러그인 차져를 시작했는데요.

바로 온 플러스라고 하는 서비스인데  "바로 온" 이라는 것 입니다.

아무것도 안 해도 스마트폰 앱에서 버튼만 누르면 바로 충전이 시작됩니다.

바로 온 자체도 편리했는데 바로 온 플러스는 스마트폰을 볼 필요도 없다는 거죠.

스마트폰도 없고 볼 것도 없이 그냥 차에 꽂으면 아무것도 안 해도 충전이 시작된다는 겁니다.

내가 누군지 어떻게 알고?

물론 맨 처음에 등록은 해야죠.

내 계정에 2차 맥 어드레스를 등록하고 나면,

이후부터는 바로 꽂았을 때 내 계정에 있는 카드에서 바로 결제가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테슬라 사용자들 많으시잖아요.

테슬라는 슈퍼차저에 꽂으면 그냥 꽂았을 때 충전이 되는데,

집에 있는 완속 충전기 충전하려면 J1772 이라는 걸 별도로 꽂아야 됐습니다.

한 손에는 J1772를 들고 한 손엔 코드를 들고 그리고 스마트폰을 또 꺼내서...

손이 3개가 아니니까 불편하긴 합니다.

 

 

 

 

 

 

 

그런데 바로온 플러스는 스마트폰을 꺼낼 필요가 없으니까

테슬라도 꽂아서 바로 충전이 됩니다.

왜 다른 브랜드는 안 되고 에버온 플러스만 되냐고...

완성 충전기라는 건 어떻습니까?

완성 충전기는 구멍이 있으면 포트 2개만 쓰고 하나는 접지, 그리고 통신은 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냥 벽에 있는 콘센트에 꽂았을 때랑 똑같은 거예요.

그런데 통신 핀이 별도로 있잖아요.

우리나라에 있는 CCS DC 콤보에서는 위에 있는 통신 포트가 급속 충전할 때만 사용됩니다.

급속 충전을 하려고 하면, 이 차가 뭔지,

이 차의 맥 어드레스를 전달해 주고 충전량도 어느 정도 되는지 이걸 전달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그래야 급속 충전기가 이 차에다가 적절한 전압을 줄 수 있으니까

그렇게 계속 신호를 줘야 되는데, 그렇게 신호를 계속 주는 건 급속 충전 때만 주는 정보입니다.

 

 

그런데 에버온의 오토차징 바로온 플러스 서비스는 한 번 통신을 합니다.

그래서 자동차 정보를 받아내고,

그러고 나면 그 정보를 토대로 해서 충전을 한다는 거죠.

이렇게 편리한 기능을 실제로 구현한 회사가 에버홈밖에 없고, 바로온 플러스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 충전 요금 너무 비싸다고들 하시죠.

급속 충전은 무려 430원이 넘는 경우도 있잖아요. 회원인데 불구하고요,

비회원은 500원도 넘습니다

완속 충전은 사실 그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300원 넘는 충전소가 많습니다.

 

전기요금은 시간대별로 계속 바뀌는데 충전원가가 워낙 높은 시간도 있어요.

예를 들면 여름철 낮에는 충전 원가가 상당히 높아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루 종일 충전을 시켜야 되는 사업자 입장에서는 어려움이 많다는데

그래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조금만 더 낮춰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알뜰 AI라는 서비스도 등장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충전 요금을 kWh당 20원씩 할인해 준다는 서비스입니다.

만약에 이걸 신청하면 알뜰 AI가 적용된 알뜰충전소에서 충전한다.

이러면 시간대하고 관계없이 무조건 20원 할인돼서 KWh 276원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AI로 분석해서 주로 저녁 5시에서 9시에 충전을 시작하는 소비자분들

그때 전기가 비쌀 때는 전기를 덜 주고 야간에 전기 쌀 때

그때 전기를 더 주는 방향으로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충전 시간이 길어지는 거 아닙니까? 알 수도 있는데,

그러실까 봐 AI를 분석해서 충전 시간이 길어져도 되는 상황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서 낮 충전 시간을 늦춘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런 소비자들도 계시겠죠?

당장 내일 여행 계획이 있다 출장 가야 된다.

지금 저녁 시간에 꼭 여기서 충전을 해야 된다. 이런 경우도 있잖아요.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긴급 충전이라는 기능도 있습니다.

긴급 충전을 신청하게 되면 신청 후 24시간 동안은 전기를 풀로 7kW를 유지해 준다는 겁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충전을 빠르게 할 수도 있다.

 

 

 

 

 

 

요즘 자동차 회사들 전기차 경험을 좋게 하겠다.

이러면서 인테리어를와 진짜 멋지게 만듭니다.

바닦을 응접실같이 편안한 페브릭 쓴다. 초호화 가죽을 사용했다 이러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했을 때 경험이 정말 좋아 질수도 있겠지만,

차 안에서의 경험도 무척 중요하지만,

전기차 경험이 좋아지기 위해선 자동차 그 자체뿐 아니라,

충전 서비스도 함께 고민돼야 된다는 걸 빠르게 알고 모두가 함께 더 노력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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